하이키한의원
키크는 방법에 들어가야할 '디지털 다이어트' 본문
키크는 방법에 들어가야할 '디지털 다이어트'
-스마트기기 의존 줄이기-
1995년 이후에 태어난 19세 미만의 청소년들을 'Z세대'라고 부릅니다. 이 세대의 특징은 연일 뉴스에서 이야기하는 것과 같이, 디지털 세상에서 소통하고 콘텐츠를 소비하는 것에 굉장히 익숙하고 그 주체가 되기도 합니다. 최신 문물에 아이들이 익숙해지고 이를 잘 활용한다면 너무나도 좋은 현상이지만, 여기에는 문제점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키 크는 방법과 디지털 다이어트, 소아비만을 위한 다이어트면 몰라도 디지털 다이어트가 키 성장과 어떤 연관이 있을까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보다 앞서 디지털 다이어트란 게 무슨 소리인가 싶기도 합니다.
말 그대로 스마트폰에 의존하여 사소한 일들도 기억을 못하고 긴 글은 읽을 엄두도 나지 않고, 누군가 설명해주는 영상이 아니면 이해도가 떨어지는 현상에서 벗어나기 위한 노력이 바로 디지털 다이어트입니다.
키 성장을 방해하는 스마트폰 의존
청소년 키 성장기에 방해가 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스마트폰 의존입니다. 신체적으로는 스마트폰의 블루라이트가 멜라토닌 호르몬 분비를 감소시켜 수면을 방해하고 숙면을 방해해 키 성장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그리고 스마트폰 의존은 그 외에 여러 생활 습관을 흔들게 됩니다.
앞서 이야기했듯 긴 글을 읽지 못합니다. 3줄 요약 없으면 이해를 못하고, 본문이 아닌 댓글 먼저 봅니다. 그것도 모자라 내가 읽고 해석하는 게 아닌, 누군가가 간단명료하게 해석해주는 '영상'을 먼저 찾습니다. Z세대는 포털사이트에서 텍스트 검색이 아닌 유튜브에서 동영상 검색을 더 많이 한다고 합니다. 생활 패턴이 너무나도 많이 변화했습니다.
SNS를 통한 자존감 형성도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방법이 어떠하든 과도하게 이 활동에 집착하게 됩니다. 디지털 세상 속의 나에 더 치중하다보니 현실의 '나'에 오히려 소홀해집니다. 스마트폰을 들여다 보는 시간은 증가하고 신체 발달을 위해 필요한 시간은 점점 줄어듭니다. 하지만 이미 중독처럼 익숙해진 이 생활을 바꾸기란 쉽지 않습니다.
성장기 키크는 방법, 일상으로의 복귀
스마트폰 의존이 과도해지면 계획과 실행, 인내는 부족해지고 신체활동도 부족해집니다. 스트레스가 외부로 발산하지 못하고 안에서 맴돌게 됩니다. 생활패턴은 깨지고 건강 상태는 불안정해집니다. 성인들도 이러한 문제점을 잘 알기에 스스로 디지털 다이어트를 하려는 다짐을 하고 노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장기 청소년들에게 잘못된 생활 습관은 키 성장 부진이라는 치명적인 결과로 다가오게 됩니다. 요즘 애들 다 스마트폰으로 해결한다고는 하지만 모든 해줄것같은 스마트폰이 아이들의 키는 키워주지 않습니다. 키크는 방법에는 올바른 식습관, 수면습관, 운동, 스트레스 관리 등등 해야할 것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 모든 것에 악영향을 주는 게 바로 디지털기기 의존입니다. 우리 아이들 키 성장기, 디지털 다이어트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하이키에서 알려주는 성장 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자녀 예상키계산법과 더 정확한 예상키는? (2) | 2018.04.26 |
|---|---|
| 초등학생 4학년 여드름이 나타났다면 (2) | 2018.04.26 |
| 달콤한 초콜릿, 스트레스 해소에 근본 대책이 될까 (2) | 2018.03.14 |
| 연휴 후유증, 다시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0) | 2018.02.19 |
| 겨울철 식중독 유발, 노로바이러스 원인과 예방 (0) | 2018.01.19 |